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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고지서 우편발송 폐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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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학사업단(혁신3유형) 충북경총과 업무협약' 미리보기

후진학사업단(혁신3유형) 충북경총과 업무협약

<사진 : 좌로부터 공병영 충북도립대 총장, 윤태한 충북경영자총협회 회장, 오경나 총장, 송승호 충북보과대 총장>


우리대학 후진학선도형사업단이 지역산업 맞춤형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충북경영자총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후진학선도형사업단은 우리대학을 선도대학으로 충북도립대와 충북보과대가 참여대학으로 지역맞춤형 평생직업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7월8일 오후 2시 우리대학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역직업교육거점센터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산학관 협의체 구성 협약식'에는 컨소시엄 대학인 충북도립대와 충북보과대 총장도 참석했다.

후진학선도형사업단과 충북경영자총협회는 협약을 통해 지역산업 맞춤형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후진학선도형 평생직업교육체제 구축 및 역량강화를 위해 상호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사업단 관계자는 “지역산업 맞춤형 전문기술 인재양성 및 취약계층의 고용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대학을 선도대학으로 충북도립대와 충북보과대 컨소시업은 교육부 주관 후진학선도형사업에 지난 2019년 선정돼 지역산업맞춤형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호텔외식조리전공, 국제요리대회 휩쓸어' 미리보기

호텔외식조리전공, 국제요리대회 휩쓸어

우리대학 학생들이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대상인 장관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뽑냈다.

우리대학 식품영양외식학부 호텔외식조리전공(학부장 이윤호) 학생들은 지난 6월 25일부터 4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0 국제요리 & 제과경연대회’에 참가해 쌀요리 라이브 부문의 대상과 우수상을 휩쓸었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150팀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 쌀요리 라이브부문에서 2학년 박희선과 1학년 양현주 이건우 최성현으로 구성된 보리보리쌀팀이 대상인 농림식품부장관상을, 주니어 쉐프팀과 쉐프 코리아팀이 우수상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보리보리쌀팀은 소고기에 찹쌀가루와 쌀가루를 묻힌 뒤 야채밥을 넣고 말아서 조린 소고기말이와 계란찜을 찹쌀가루를 사용해 튀겨준 곤약쌀 계란찜 튀김으로 대상인 농림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언니몇쌀팀과 쌀금쌀금팀이 금상을, 미미(米味)팀을 비롯한 3개팀이 은상을 받는 등 쌀요리 부문에 참가한 10개 팀 전원이 상을 받았다.

이번 국제요리경연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호텔외식조리전공의 푸드동아리(회장 임성용) 1,2학년 학생들이다. 학생들은 코로나19로 오전(10시-15시)과 오후(15시-18시) 2개조로 나눠 조리실을 사용하며 하루 5시간 이상의 맹연습을 가졌다.

이윤호 교수는 “코로나19로 대회를 준비하는데 어려움은 있었지만 대학의 적극적인 지원과 1학년 신입생들의 참여로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다”며 “쌀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 개발로 쌀 소비 촉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어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는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등에서 모두 2천1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실용음악과 교수와 학생 앨범 공동제작' 미리보기

실용음악과 교수와 학생 앨범 공동제작

우리대학 실용음악과 교수와 학생이 공동작업으로 음반을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우리대학 실용음악과(학과장 이문희)에 따르면 학사학위전공심화과정 4학년에 재학중인 최유림 최아연 학생이 음원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음반은 코로나19로 대면수업이 어려웠던 여건속에서 학과의 첨단 스튜디오 시설을 활용, 학과 교수진과 재학생들이 함께 이뤄낸 “음반 프로젝트”여서 의미가 특별하다.

이번에 낸 음원은 최유림 학생의 ‘Fine’과 최아연 학생의 ‘Marigold’로 싱글 앨범이다.

보컬전공 최유림 학생의 'Fine'은 매력적이며 맑은 톤으로 작곡가 'Mumi'가 함께한 모던락 장르의 곡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짝사랑인걸 알지만 괜찮다(Fine)’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음반의 총괄 디렉팅에는 싱어송라이터 최동규 교수가 참여했고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9’, KBS ‘프로듀셔’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주자로 참여한 정상급 기타리스트 유웅렬이 참여, 음반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최아연 학생의 ‘Marigold'는 금잔화라는 꽃을 의미하며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 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 노래의 제목처럼 이 곡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사랑에 대해 생각하고 공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음반은 실용음악과의 싱어송라이팅 수업과 스튜디오 레코딩 수업 과정의 합작 결과물로 보컬 권희주 교수, 작곡 황성범 교수, 재즈피아노 박유진 교수의 지도와 함께 4학년 재학생인 서현택, 최민영 학생이 각각 드럼과 레코딩으로 참여했다.

실용음악과 이문희 학과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교수와 학생들이 학과 장비를 활용하여 음반 발매를 이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학생들은 물론 실용음악인 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조그만 메시지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실용음악과는 청주지역의 유일한 실용음악과로서 다양한 무대를 통해 학생들의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4년제 학사학위 과정이 개설돼 있으며 최첨단 장비로 스튜디오까지 완비된 녹음실과 미디실, 앙상블실을 갖추고 있다.